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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6년 서울시장 김현욱은 홍익대 교수였던 박병주에게 서울신도시계획을 의뢰한다.

“세계적 계획도시를 창조하기 위하여 동서남북 측을 구상하여 남북 측에 대통령관저와 입법부 그 사이의 상업 지구 시설, 동서 측에 행정부와 입법부 그 사이에 공공시설을 계획하고 총 계획인구를 100만에서 150만으로 계획하였다”

1966년 서울시장 김현욱은 홍익대 교수였던  박병주에게 서울신도시계획을 의뢰한다.

"세계적 계획도시를 창조하기 위하여 동서남북 측을 구상하여 남북 측에 대통령관저와 입법부 그 사이의 상업 지구 시설,  동서 측에 행정부와 입법부 그 사이에 공공시설을 계획하고 총 계획인구를 100만에서 150만으로 계획하였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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